竹島問題の歴史

8.5.09

[Viewpoint] "Spreading the word about Dokdo"

The man in the picture to the left is Mr. Yuji Hosaka, who is a professor of Japanese Studies at Korea's Sejong University. He also claims to be a Dokdo scholar who is looking for "a perfect way to make not only Korea but also Japan, the United States and the entire world accept the fact that Dokdo is Korea’s territory."

It sounds to me like Professor Yuji Hosaka is not longer looking for the truth, but rather is simply looking for ways to spread Korean propaganda. In fact, he has essentially admitted that he is working as a propagandist for the Korean claim. Should anyone really take such a "scholar" seriously?

Professor Hosaka and his fellow Korean "Dokdo scholars" may think they are bolstering Korea's position with their silly Dokdo claims, but what they are really doing is setting up themselves and Korea for some major embarrassment when the world eventually learns the "real" truth about Dokdo.

Here is an excerpt from Professor Hosaka's English article in the Dong-a Ilbo, which was entitled, "Spreading the word about Dokdo." The Korean article is HERE, which is where the above picture came from.

As a scholar who has studied sovereignty issues relating to the Dokdo islets, I need to find a perfect way to make not only Korea but also Japan, the United States and the entire world accept the fact that Dokdo is Korea’s territory.

That is not an impossible task.

We need to persuade one country after another, step by step. I felt a strong wish to pursue this goal, even if I only help a little. The wish came to me on the way up to the temple, and by the time I walked back down it had become a concrete thought.

Unbelievably, my wish eventually started to materialize into reality.

My first step was to get approval to give lectures to Japanese students who had come to Korea to study. The initial lecture focused on the history of rela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the next covered the Dokdo islets. After listening to my lecture about the islets, Japanese students said they did not know much about the issue before, but could now understand why the islets could be Korea’s territory.

I felt proud and fulfilled.

In September, some 120 Japanese will visit Korea in order to listen to my lecture.

8 comments:

  1. Gerry,

    Thanks for the post. It seems to me that he is just "spreading the lie about Dokdo"...

    Please place the article by Kaneganese as a reference:
    http://dokdo-or-takeshima.blogspot.com/2008/02/surely-you-are-joking-prof-hosak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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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okdo Symposium held in D.C.

    (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미국 워싱턴 D.C.에서 7일 독도 관련 국제세미나가 열렸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05/08/0601080100AKR20090508005700071.HTML?template=2087


    "독도는 한국땅" 워싱턴서 세미나열려
    기사입력 2009-05-08 05:12 박소연 muse@asiae.co.kr
    http://www.asiae.co.kr/uhtml/read.php?idxno=200905080504156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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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ワシントンで7日に開かれた独島シンポジウムについての連合ニュースの翻訳です。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05/08/0601080100AKR20090508005700071.HTML?template=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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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ワシントン=連合ニュース) ファン・ゼフン特派員
     アメリカ ワシントン D.C.で 7日、独島関連国際セミナーが開かれた。

    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미국 워싱턴 D.C.에서 7일 독도 관련 국제세미나가 열렸다.

    워싱턴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백악관 옆 내셔널프레스빌딩에서 개최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은 독도의 한국 영토 주장에 손을 들어줬다.

     ワシントン独島守護特別委員会が、ホワイトハウスに近いナショナルプレスビルで開催したこの日のシンポジウムで、参加者たちは、韓国の独島領土主張に賛成した。

    국제해양법 권위자인 미국 하와이대의 존 반다이크 교수는 역사적 기록 등을 근거로 "국제사법재판소의 유사 분쟁 해결 원칙을 감안해 볼 때 한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일본 주장보다 더욱 설득력이 있다"고 말했다.

     国際海洋法の権威であるアメリカ・ハワイ大のジョン・バンダイク教授は、
    歴史的な記録などを根拠に「国際司法裁判所の類似紛争の解決の原則を勘案して見る時、韓国の独島領有権主張が、日本の主張より説得力がある」と述べた。

    다만 그는 중국, 러시아와도 도서 영유권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일본의 입장을 생각할 때 독도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다면서 "울릉도와 일본의 오키섬(沖島) 사이의 중간선을 한일 양국의 해양 경계선으로 하는 방안을 윈-윈 방안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一方で、彼は、中国・ロシアとも島嶼の領有権紛争を抱えている日本の立場を考える時、独島問題が簡単に解決されるとは思えないと言いつつ、「鬱陵島と、日本の隠岐島の間に中間線を引き、それを韓日両国の海洋の境界線にする案を、「ウィン-ウィン方案」(双方に有利な案)として検討すべきだ」と提案した。

    독도가 국제법상 암초에 불과하므로 해양의 경계선 설정의 출발 기준점이 될 수 없는 상황에서 한국이 독도 대신 울릉도를 기준점으로 삼아 일본의 오키섬과 울릉도 사이의 중간선을 양국 해양 경계선으로 삼는 것이 타협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独島は、国際法上にいう岩礁に過ぎないので、海洋の境界線設定の出発基準点にはできない状況で、韓国が、独島の代わりに鬱陵島を基準点にして日本の隠岐島と鬱陵島の間の中間線を両国の海洋境界線にすることが妥協点になるというわけだ。

    그는 울릉도-오키섬 중간선으로 한일 양국이 해양을 나누더라도 독도는 여전히 한국측 바다의 영역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彼は、鬱陵島-隠岐島の中間線で韓日両国が海洋を分けても、独島は依然として韓国側の海の領域に入ることになると、言った。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는 유명 독도전문가로 한국에 귀화한 일본인 호사카 유지(保坂祐二) 세종대 교수도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 일본의 독도 관련 주장은 왜곡된 것임을 거듭 주장했다.

     「独島は韓国領」という主張を掲げている有名な独島専門家で、韓国に帰化した日本人のホサカ・ユウジ(保坂祐二)世宗大教授も、この日のシンポジウムに参加し、日本の独島についての主張は、歪曲であると重ねて主張した。

    그는 "독도문제의 해결은 일본이 침략과 한국 점령의 와중에 자신들의 영토로 잘못 합병한 독도에 대한 어떤 주장도 완전히 포기하는 것에 의해서만 성취될 것"이라고 일본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彼は、「独島問題の解決は、日本が侵略と韓国占領の渦中に自分たちの領土であるとまちがって合併した独島に対するどんな主張をも完全に放棄することによってのみ、成就する」と日本の態度変化を促した。

    김필규 메릴랜드대 전 교수는 "독도는 이미 서기 512년부터 한국이 통제하고 있는 곳"이라면서 "일본 정부가 오랫동안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キム・ピルギュ メリーランド大前教授は「独島はすでに西紀512年から韓国が統制している所である」と言い「日本政府が長い間歴史を歪曲している」と非難した。

    이 밖에 해양전문가인 미국 파이브오션스 컨설턴트 노먼 처커스 대표는 1946년 그어진 맥아더라인에도 독도가 한국쪽으로 분류된 사실 등을 거론하기도 했다.

     このほか、海洋専門家であるアメリカのファイブ・オーシャンズ・コンサルタントのノーマン・チョコス代表は、1946年に引かれたマッカーサー・ラインにも、独島が韓国側に分類されている事実などを取り上げた。

    최정범 워싱턴독도수호특위 위원장은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미국에서 독도 관련 세미나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앞으로 독도 세미나를 계속 열겠다"고 말했다.

     チェ・ジョンボム ワシントン独島守護特委委員長は、連合ニュース記者と会見で、「アメリカで独島関連セミナーが開かれるのは、今度が初めて」と言いながら 「これからも独島セミナーをずっと開いていく」と述べた。

    그는 특히 "발제문 등을 엮은 책을 의회도서관을 비롯해 미국의 주요 도서관에 기증해 미국 학생들이 독도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독도영유권 홍보 활동을 확대할 방침을 밝혔다.

     彼は特に「発題文(基調講演)などを集めた本を、議会図書館を含めてアメリカの主要な図書館に寄贈し、アメリカの学生たちが独島について勉強できるようにする」と、独島領有権の広報活動を拡大する方針を明らかにした。

    jh@yna.co.kr
    著作権者(c)連合ニュース. 無断転載-再配布禁止2009/05/08 04:46 送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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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hanks, matsu

    국제해양법 권위자인 미국 하와이대의 존 반다이크 교수는 역사적 기록 등을 근거로 "국제사법재판소의 유사 분쟁 해결 원칙을 감안해 볼 때 한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일본 주장보다 더욱 설득력이 있다"고 말했다.
    国際海洋法の権威であるアメリカ・ハワイ大のジョン・バンダイク教授は、
    歴史的な記録などを根拠に「国際司法裁判所の類似紛争の解決の原則を勘案して見る時、韓国の独島領有権主張が、日本の主張より説得力がある」と述べた。

    Prof. Dyke's point is very important since he basically claims that Korea's claim rely on "historical records". In other words, if Korea's so-called historical records for "Usando=Dokdo" cannot be proved, it means Japan's claim is law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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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慶尚北道の嶺南大学・独島研究所がきょうからシンポジウムをやるようです。
    開催趣旨とメンバーを見ると、こちらのほうは、やや「対話」の期待が持て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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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独島問題 国際学術大会 13日開かれる   [2009.05.12 09:04]

    독도문제 국재학술대회 13일 열린다

    [쿠키 사회]
    독도 영유권과 국경문제를 다루는 국제학술대회가 13일과 14일 이틀 일정으로 영남대 법학전문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クッキー社会]
    独島領有権と国境問題を扱う国際学術大会が、13日と14日の二日間の日程で、嶺南大・法学専門図書館 3階大会議室で開かれる。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한일 양국의 독도에 대한 인식 차이를 논의하고 동아시아의 영토문제 해결과 지역 화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은 물론 미국과 영국, 캐나다 석학들이 대거 참석해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에서 독도문제를 다루게된다.

    嶺南大の独島研究所が、韓日両国の独島に対する認識差を論議し、東アジアの領土問題の解決と、地域和解の方案を模索するために企画したこの行事には、韓国と日本はもちろん、アメリカ、イギリス、カナダの碩学が大挙参加し、より客観的で公正な視角で独島問題を扱う。


    13일 오전 10시 나홍주 전 주미 한국대사관 해무관의 ‘독도문제의 실체와 그 대응책’이란 기조강연으로 막이 올라 캐나다 워털루대 하라 기미에 교수의 ‘다각적 시각에서 다시 보는 독도-다케시마 분쟁’, 영국 에딘러버대 권헌익 교수의 ‘독도-다케시마 분쟁의 시각 차이’, 영국 뉴캐슬대 라인하드 드리프트 교수의 ‘동중국해에서의 중일간 영토분쟁’, 일본 나고야대 이케우치 사토시 교수의 ‘일본 에도시대의 죽도-송도 인식’ 등이 발표된다.

    13日は、午前10時、ナ・ホンジュ前駐米韓国大使館海務官の「独島問題の実体とその対応策」という基調講演で幕を開け、カナダ・ウォータールー大、ハラ・キミエ教授の「多角的視角から再検討する独島-竹島紛争」、イギリス・エディンロボ大、クォン・ホンイク教授の「独島―竹島紛争の視角差」、イギリス・ニューカッスル大、ラインハード・ドリフト教授の 「東支那海での中日間領土紛争」、日本の名古屋大、池内敏(いけうち・さとし)教授の「日本江戸時代の竹島-松島認識」などが発表される。

    14일에는 미국 코넬대 마크 셀든 교수의 ‘독도/다케시마 문제와 동아시아의 지역화해’, 영남대 박성용 교수의 ‘독도와 울릉도 사람들의 생활환경’, 제주대 오상학 교수의 ‘일본측 독도영유권 주장의 비판적 검토-역사 지리학적 내용을 중심으로’ 등의 발표에 이어 영남대 국사학과 김정숙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14日には、アメリカ・コーネル大、マーク・セルドン教授の「独島/竹島問題と東アジアの地域和解」、嶺南大、パク・ソンヨン教授の「独島と鬱陵島の人々の生活環境」、済州大、呉尚學(オ・サンハク)教授の「日本側の独島領有権主張の批判的検討―歴史地理学的内容を中心に」などの発表に引き続き、嶺南大・国史学科のキム・ジョンスク教授の司会で総合討論が開かれる。

    독도연구소장 김화경 교수는 “한일 양국을 늘 ‘가깝고도 먼 나라’로 만들어 왔던 독도문제를 비롯해 과거사의 짐을 국제적 또는 학계적 시각에서 토론해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구축은 물론 새로운 동아시아의 평화적 공존방안을 도출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구=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조 기자 sangjo@kmib.co.kr

    独島研究所長のキム・ファギョン教授は、「韓日両国を、いつも『近くて遠い国』にして来た独島問題をはじめ、過去史の問題を、国際的、また学界的な視角で討論して見ようと今度の行事を企画した」とのべつつ、「韓日両国の未来指向的パートナー関係の構築はもちろん、新しい東アジアの平和的共存方案を導出するのに寄与することを願う」と語った。
    大邱=国民日報クッキーニュース 
    キム・サンジョ記者 sangj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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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Kaneganese様

    E-mail送りましたのでご査収ください。

    Oppekepe様
    見ておりましたら、コンタクトとりたいのでKaneganese様までご連絡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内容はKaneganese様に伝えて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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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TOMR様

    メール拝見しました。oppさんへメールし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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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Kaneganese,

    Please check you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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